어스, 윈드 & 파이어(Earth, Wind & Fire, EW&F or EWF)는 재즈, R&B, 솔, 펑크, 디스코, 팝, 라틴, 아프로 팝의 장르를 아우르는 미국의 음악 그룹이다. 그들은 전 세계적으로 9천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하면서 역대 가장 많이 팔린 밴드 중 하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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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던 댄스음악은 쉭에게 큰 빚을 지고 있다. 기타리스트 나일 로저스와 베이시스트 버나드 에드워즈, 드러머 토니 톰슨의 멤버로 결성된 쉭은 록시 뮤직과 키스, R&B의 영향을 받은 디스코 시대의 핵심 밴드였다. 이들이 창조해낸 최면적이면서도 흘러내리는 듯한 그루브는 지금까지도 울려퍼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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캘리포니아의 켄던 스튜디오, 뉴욕의 파워 스테이션과 일렉트릭 레이디를 오가며 1979년의 겨울과 봄에 걸친 8주 동안 녹음한 「Risqué」는 디스코 음악 속에는 알맹이가 없다는 이들에게 들려줄 증거물 A 같은 작품이다. 앨범은 버나드 에드워즈와 나일 로저스의 창조적인 파트너십이 그 극치에 다다랐음을 보여준다. 16만 달러라는 저예산이 소요된 이 앨범은 야심 찬 대형 앨범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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